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얼음물에도 굴욕 없는 여신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6:45
2014년 8월 21일 16시 45분
입력
2014-08-21 16:34
2014년 8월 21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배우 성유리가 다음 주자로 조쉬 하트넷을 지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성균, 평소 존경하는 노희경 작가, 좋아하는 배우 조쉬 하트넷에게 바통을 넘겨 눈길을 끌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고 세 명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면 된다.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 인증샷을 남기거나 실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얼음물을 뒤집어 써도 예쁘네”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조쉬 하트넷이 응답할까?”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나도 조쉬 하트넷 정말 좋아하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5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10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10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5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10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10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농지 전수조사” 지시에, 이르면 이달 첫 전국 조사 나선다
與, 서울·경기·울산, 광주·전남 경선 방침…부산은 추가공모
檢, 작년 송치 사건 7건중 1건 ‘보완수사’ 요구해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