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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컴백 앞두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건강해졌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1:31
2014년 8월 21일 11시 31분
입력
2014-08-21 11:23
2014년 8월 21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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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오는 9월 1일 정규 7집 앨범 ‘MAMACITA(야야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1일 이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 인증영상을 올렸다.
이특은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도와준 동해 은혁이에게 감사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다음 차례로 최민식, 손석희, 유희열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이특의 얼음물 샤워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건물 위에 올라가 3개의 양동이로 이특에게 물을 부으며 적극 도왔다. 이후 이특은 “슈퍼주니어에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멤버 최시원의 지목을 받은 동해와 은혁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바 있다. 이들은 “저희도 좋은 일에 동참하겠습니다”라며 얼음물 샤워를 했고, 이특 신동 희철에게 바통을 넘겼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고 세 명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면 된다.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 인증샷을 남기거나 실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슈퍼주니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훈훈하네” , “슈퍼주니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곧 컴백하는구나” , “슈퍼주니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열풍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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