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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 장위안 · 다니엘, 한국 전통시장 배경으로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1:13
2014년 8월 20일 11시 13분
입력
2014-08-20 11:12
2014년 8월 20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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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카야(터키), 다니엘 스눅스(호주), 장위안(중국)이 한국의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20일 남성 패션지 아레나옴므플러스는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다니엘, 장위안 3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전통시장 속에서 모델 포스를 뿜으며 각각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네스와 다니엘, 장위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각각 광장시장과 노량진수산시장, 경동시장 등 각 세 군데의 한국 시장을 돌아다니며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을 담당한 편집자는 “화보를 통해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한국의 일상에 녹아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방인처럼 낯설게 비춰지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에네스, 다니엘, 장위안의 한국 시장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네스 다니엘 장위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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