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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밥차 대동해 조인성 촬영장 방문…“수 오빠 만나러 간 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4:44
2014년 8월 18일 14시 44분
입력
2014-08-18 14:36
2014년 8월 18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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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조인성’
배우 송혜교가 동료 배우인 조인성의 촬영장을 방문해 의리를 과시했다.
16일 송혜교 소속사 UAA 관계자는 트위터를 통해 “‘괜찮아 사랑이야’ 장재열 작가 방 습격. 오랜만에 수 오빠 만나러 간 영. 김규태 감독님, 박환 조명감독님과 한컷. 모두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각각 오영과 오수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던 송혜교와 조인성을 비롯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연출 김규태 PD, 박환 조명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혜교 씨가 드라마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며 “스태프와 배우들을 위한 밥차를 대동해 찾아왔다. 워낙 친한 사이라 모두 반색했다”고 전했다.
또한 송혜교는 9월 3일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개봉을 앞둔 가운데, 배우 강동원과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측이 공개한 화보 속 강동원과 송혜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연인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송혜교 조인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조인성, 송혜교 의리 있네” , “송혜교 조인성, 얼마나 친하길래?” , “송혜교 조인성, 둘이 아직도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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