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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과거모습 공개 “상남자 외모였지만 남편 만나고 확 바뀌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3 10:29
2014년 8월 13일 10시 29분
입력
2014-08-13 10:25
2014년 8월 13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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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과거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화면 촬영
변정수 과거
모델 변정수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12일 방송에서는 ‘불효 톱10-결혼 후 가장 확 변한 부모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변정수는 학창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학창시절 난 굉장히 남성스러운 스타일이었다. 강용석 아들 인준이처럼 상남자 스타일”라고 말했다.
변정수는 “남자화장실까지 갈 정도였다. 여자화장실에 가면 난리가 났다. 하지만 남자 화장실에 가면 아무도 신경을 안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정수는 “그러나 남편을 만나고 확 바뀌었다. 남편이 날 여자로 보니 나도 여자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 결혼하고 말투나 동작 등이 여성스럽게 변했다”고 덧붙였다.
변정수 과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변정수 과거, 많이 달라졌네” “변정수 과거, 키가 커서 그런가” “변정수 과거, 매력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변정수 과거.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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