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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위너 이승훈 응원 “승훈 오빠 데뷔”…무슨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21:19
2014년 8월 12일 21시 19분
입력
2014-08-12 15:26
2014년 8월 12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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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공허해’ ‘컬러링’ 사진= 백아연 트위터
위너 ‘공허해’ ‘컬러링’
‘K팝스타’ 출신 가수 백아연이 그룹 위너(WINNER)의 멤버 이승훈을 응원했다.
백아연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승훈 오빠! 드디어 위너 데뷔했어요. 오빠 그동안 수고했어. 차트 점령 대박이다. ‘공허해’, ‘컬러링’ 많이 사랑해주세요. 위너 짱. 이승훈 짱”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재생화면을 게재했다.
백아연과 이승훈은 2011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백아연은 TOP3에 올랐고 이승훈은 TOP4에 올랐다.
한편 위너는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2014 S/S’를 공개했다. 더블 타이틀곡 ‘공허해’와 ‘컬러링’을 비롯해 ‘끼부리지마’, ‘걔 세’, ‘사랑하지마’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공허해’는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캐치한 후렴, 독창적인 후크, 독특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이별 후 공허함을 몽환적으로 풀어냈다.
또 다른 타이틀곡 ‘컬러링’은 잔잔한 기타 리프와 캐치한 후크가 귓가에 맴도는 팝·발라드 곡이다. 떠나간 연인의 목소리 대신 울려대는 컬러링을 애절한 그리움으로 표현했다.
백아연 이승훈 응원을 본 누리꾼들은 “위너 ‘공허해’ ‘컬러링’, 보기 좋아” “위너 ‘공허해’ ‘컬러링’, 아직도 잘 지내나봐” “위너 ‘공허해’ ‘컬러링’, 많이 성장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위너 ‘공허해’ ‘컬러링’. 사진= 백아연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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