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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둘째 임신 소식 “현재 8주차… 태교에 전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4:14
2014년 8월 11일 14시 14분
입력
2014-08-11 14:07
2014년 8월 11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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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사진= 동아닷컴DB
왕빛나
배우 왕빛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1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왕빛나는 현재 임신 8주차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쯤이다.
앞서 왕빛나는 2007년 1월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2009년 아들 정지용 군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왕빛나는 2001년 KBS2 TV소설 ‘새 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눈사람’, ‘하늘이시여’, ‘내 사랑 못난이’, ‘황진이’, 영화 ‘런 투유’, ‘낭만자객’ 등에 출연했다.
왕빛나.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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