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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부인 박잎선, 만난지 한 달만에 임신, 오빠 품이 좋아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08:57
2014년 8월 8일 08시 57분
입력
2014-08-08 08:50
2014년 8월 8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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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송종국의 부인 박잎선이 연예계 활동을 접었던 사연을 밝혔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배우 이유리, 방송인 박잎선,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 조세호 김신영이 새 MC로 합류해 방송을 진행했다.
박잎선은 이날 “원래 연기자다. 임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도 했었다”고 자신을 알렸다.
이어 “그때가 송종국과 연애를 하던 때였는데, 오빠를 만나고 일이 술술 잘 풀렸다”면서 “CF도 5개나 찍었다. 그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도 했는데, 한 달만에 아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박잎선은 “연기 대신 오빠를 선택했다. 경쟁을 통해서 성공할 자신이 없었다. 오빠의 품이 좋았다”고 남편 송종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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