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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슈스케2’와 달라진 외모에 성형 의혹? 해명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0:31
2014년 8월 6일 10시 31분
입력
2014-08-06 10:20
2014년 8월 6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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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Mnet 제공, MMO 제공
박보람
데뷔를 하루 앞두고 있는 박보람이 180도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출연자인 박보람은 6일 자신의 데뷔곡 ‘예뻐졌다’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보람은 ‘슈스케2’ 방송 당시와는 달리 탈색 된 긴 머리와 흰색 시스루 상의 차림으로 몸매뿐만 아니라 외모 또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변화에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의혹을 제기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다이어트를 통한 노력이라 밝힌 바 있다.
이런 오해는 올 초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지난 3월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해 날씬하고 성숙해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박보람 측은 “성형수술이 아니라 체중 감량이 비결”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박보람, Mnet 제공, MMO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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