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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최승현 “이하늬와 9시간 빗속 키스신…입술 뜨거워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0:14
2014년 8월 6일 10시 14분
입력
2014-08-06 10:01
2014년 8월 6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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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최승현 이하늬’
‘타짜2’ 최승현이 이하늬와의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는 영화 ‘타짜2’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이하늬는 “최승현 씨가 굉장히 열정적으로 ‘타짜2’에 임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였다”면서 “키스신을 8~9시간 찍었다. 비가 오는 날 비를 맞으면서 찍는데 승현 씨가 감기에 걸렸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고 전했다.
이에 최승현은 “그건 열이 올라온 게 아니라 누나(이하늬)랑 키스하니까 열정적으로 변해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타짜2 최승현 이하늬’ 소식에 누리꾼들은 “타짜2 최승현 이하늬, 9시간이라니 대박” , “타짜2 최승현 이하늬, 계상오빠 눈 감아요” , “타짜2 최승현 이하늬,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속 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이 출연한 영화 ‘타짜 : 신의 손’은 오는 9월초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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