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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테니스편 코치에 ‘윤종신 부인’ 전미라 발탁…활약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20:58
2014년 8월 5일 20시 58분
입력
2014-08-05 16:17
2014년 8월 5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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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전미라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윤종신 부인’ 전미라, 예체능 테니스편 코치로 발탁
예체능 테니스편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과 전미라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편에 코치로 발탁됐다.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KBS 예능국 관계자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6일 녹화부터 새 종목 테니스편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테니스 편에는 전 테니스 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로 활약 중인 이형택과 전미라가 코치를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형택은 1995년 프로로 데뷔해 2009년 10월 삼성증권 챌린지 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010년 5월부터 KBS N 스포츠 테니스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미라는 1993년 프로로 데뷔해 2005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2006년 12월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스포츠+ 테니스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편에는 강호동, 정형돈, 이규혁, 양상국, 성시경, 신현준, 차유람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예체능 테니스편.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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