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엔카의 여왕’ 계은숙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1:36
2014년 8월 4일 11시 36분
입력
2014-08-04 11:35
2014년 8월 4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계은숙, KBS
계은숙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계은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계은숙은 1977년 LG생활건강의 럭키화학이 주최한 샴푸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하며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 후 계은숙은 1978년 ‘배 타고 간 님’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1980년에는 ‘노래하며 춤추며’가 히트하며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이 노래로 계은숙은 1980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한다.
1979년 계은숙은 ‘기다리는 여심’, ‘참새의 눈물’, ‘다정한 눈빛’ 등 다양한 곡을 히트시켰다. 1982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로 계은숙은 ‘스즈메노 나미다’, ‘꿈에 그리던 여인’, ‘요이도레테’, ‘마요나카노 샤와’, ‘베사메무초’ 등의 곡들을 차례로 발매했다. 계은숙은 ‘요코하마음악제’에서는 일본 엔카 대상을 받으며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는 등 일본에서도 큰 성공을 거뒀다.
NHK의 연말 ‘홍백가합전’에 최초로 등장했고, 이후 1994년까지 7년 연속 출연하는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3일 포르셰 스포츠카를 리스한 뒤 대금을 내지 않은 혐의(사기)로 가수 계은숙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진 = 계은숙, 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이재룡 “소주 4잔” 시인…‘짠한형’ 술먹방 영상도 비공개 전환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