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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지난해 이혼, 별거설 돌더니… 이유와 시점은 소속사도 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0:56
2014년 8월 4일 10시 56분
입력
2014-08-04 10:24
2014년 8월 4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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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C 트위터
가수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지난 2000년 유모 씨와 결혼한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C와 유 씨는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 이혼 했으며, 두 아이는 유 씨가 키우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김C가 합의 이혼한 것이 맞다"며 "지난해 이미 모든 정리가 다 끝났고 정확한 이혼 시점은 잘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본인의 사생활에 대한 언급을 꺼리는 편이라 소속사 측에서도 특별히 밝히지 않았던 부분이다"고 전했다.
김C는 지난해 3월 아내와 별거설에 휩싸였지만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김C의 별거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김C는 지난 2000년 뜨거운 감자 1집 앨범 '나비(NAVI)'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 2TV 라디오 '김C의 뮤직쇼'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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