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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김경란-송재희 언급…결별 이유에도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3 18:35
2014년 8월 3일 18시 35분
입력
2014-08-03 18:33
2014년 8월 3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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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바퀴 김경란-송재희/동아닷컴DB
‘세바퀴 김경란-송재희’
연상연하 방송인 김경란과 배우 송재희의 결별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김경란과 송재희는 지난해 4월 열애를 솔직하게 밝히고 공개연애를 해왔다. 그러나 김경란과 송재희는 열애 10개월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송재희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언론에 “송재희와 김경란이 올해 초 헤어졌다. 각자 바쁘게 활동하다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는 김경란과 송재희의 결별이 언급됐다. 이날 솔로라는 ‘세바퀴’ 김경란의 말에 MC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 쉬는 중”이라며 송재희와 결별을 언급했다.
사진제공=세바퀴 김경란-송재희/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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