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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에 당황…“얼마 전 하나 정리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3 10:24
2014년 8월 3일 10시 24분
입력
2014-08-03 10:23
2014년 8월 3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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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송재희’
방송인 김경란이 최근 결별한 배우 송재희에 대한 언급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김경란은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경란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오늘 김경란을 처음 봤다”라며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다. 왜 솔로인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 쉬는 중”이라며 송재희와 결별을 언급했다. 김경란은 송재희와 결별 언급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김경란은 송재희와 공개연애를 하다가 5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제공=김경란-송재희/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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