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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이혼 소송, 13년 만에 파경 위기…“성격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09:22
2014년 7월 31일 09시 22분
입력
2014-07-31 09:14
2014년 7월 31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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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 씨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은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겪다가 갈등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탁재훈은 앞으로 양육권 및 재산권 분할 등을 놓고 법정 다툼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탁재훈 이혼 소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탁재훈 이혼 소송, 충격적이네”, “탁재훈 이혼 소송, 문제 있나?”, “탁재훈 이혼 소송,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해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으며 아내와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고 2년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l 동아닷컴DB (탁재훈 이혼 소송)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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