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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vs 전혜빈 ‘오일풀링’ 체험 효과 비교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21:37
2014년 7월 30일 21시 37분
입력
2014-07-30 16:39
2014년 7월 30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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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오일풀링= 패션매거진 얼루어 제공, 전혜빈 =패션매거진 나일론 제공
이효리 오일풀링
가수 이효리가 건강비법으로 ‘오일풀링’을 꼽은 가운데, 과거 배우 전혜빈도 이를 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전혜빈은 3월 19일 방송된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2'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관리 비법으로 오일풀링을 소개했다.
전혜빈은 샵에서 마사지를 받는 것보다 홈 케어가 더 효과적이라며 ‘오일풀링’을 언급했다. 전혜빈은 “오일풀링으로 모공이 축소되고 다크 서클이 완화되는 등 간편한 생활 습관의 변화로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오일풀링의 효과를 소개했다.
전혜빈은 매일 아침 오일풀링과 함께 스트레칭을 한다며, 자신의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전혜빈은 오일풀링에 대해 “참기름이나 해바라기씨 등을 입에 넣고 가글링을 한다. 몸에 있는 안 좋은 독소들을 빼준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10분에서 20분 사이가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빠져 나온 독소가 다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20분 이내에 끝내야 한다는 팁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효리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나는 오일풀링을 6개월째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오일풀링 효과에 대해 “입안에서 독소가 나가기 때문에 피부도 좋아지고 살도 빠진다는 후기도 있다”며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내 주변에는 오일풀링을 통해 효과를 본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 = 이효리 오일풀링= 패션매거진 얼루어 제공, 전혜빈 =패션매거진 나일론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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