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잉여공주’ 온주완, 깜찍 김슬기 vs 섹시 조보아…선택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20:08
2014년 7월 30일 20시 08분
입력
2014-07-30 16:27
2014년 7월 30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잉여공주’ 온주완 김슬기 조보아/tvN
‘잉여공주’ 온주완 김슬기 조보아
배우 온주완이 극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서 러브라인 조보아가 아닌 김슬기를 선택했다.
tvN ‘잉여공주’ 제작발표회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2층 세퀘이아&파인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조보아, 온주완, 송재림, 박지수, 남주혁, 김민교, 김슬기, 백승룡 PD가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극 중 이상형은 누구와 가깝냐”라는 질문에 “김슬기”라고 답했다.
이어 온주완은 “독특하다. 늘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 같다. 매일 즐겁게 해줄 것 같다”고 김슬기를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잉여공주’에서 온주완은 조보아와 함께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이에 김슬기는 “캐릭터말고 실제로는 어떠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잉여공주’는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은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되어 서울생활을 시작한 인어공주의 희노애락을 그린다.
취업 준비생들이 모여 사는 ‘잉여하우스’를 배경으로, 100일 안에 인간이 되기 위해 사랑을 쟁취해야하는 인어공주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다음달 7일 첫 방송.
사진 = ‘잉여공주’ 온주완 김슬기 조보아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플라스틱 빨대’ 때리다 말뒤집은 정부… 소비자 혼란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