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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공개…"전세계를 매료시키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1:07
2014년 7월 28일 11시 07분
입력
2014-07-28 10:36
2014년 7월 28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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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신인 그룹 ‘Red Velvet(레드벨벳)’을 공개했다.
28일 SM은 공식홈페이지 및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레드벨벳의 데뷔를 알렸다.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총 4명의 멤버로 이뤄진 신인 걸그룹이다.
그룹명 ‘레드벨벳’에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인 ‘레드(Red)’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벨벳(Velvet)’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뚜렷한 색깔과 세련된 음악, 퍼포먼스로 전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특히 슬기, 아이린, 웬디는 SM의 프리데뷔팀 SMROOKIES로 공개된 이후 메인 데뷔하는 첫 멤버들로 이미 다재다능한 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조이는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멤버로 기존 방식의 트레이닝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내달 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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