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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준수 엄마, “오늘 늦게 오시는 거죠?” 재치 입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09:58
2014년 7월 28일 09시 58분
입력
2014-07-28 09:36
2014년 7월 28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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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엄마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화면 촬영
준수 엄마
배우 이종혁의 아내 최은애 씨가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27일 방송에서는 여름캠프 첫 번째 이야기로 이종혁-이준수 부자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민수-윤후 부자는 여행을 떠나기 전, 이종혁-이준수 집을 찾았다. 이준수에게 동갑내기인 정세윤, 임찬형을 소개시켜주려고 했던 것.
이종혁의 아내 최은애 씨가 아들 이준수를 빨리 보내려고 하자, 윤민수는 “애를 저한테 맡기고 어디 가시려는 거 아니에요?”라고 농담했다.
이에 최은애 씨는 “오늘 늦게 오시는 거죠?”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화면에는 ‘아싸 자유다’라는 자막이 올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종혁-이준수 부자는 1월 종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약 7개월만에 다시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종혁의 아내 최은애 씨를 본 누리꾼들은 “준수 엄마, 미모가 대단해” “준수 엄마, 정말 아름답다” “준수 엄마,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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