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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끌려가는 폭행 영상 공개…‘내연녀 협박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6:40
2014년 7월 25일 16시 40분
입력
2014-07-25 16:33
2014년 7월 25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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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화면 갈무리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혼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월 10일에는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다.
현장이 담겨있는 CCTV 영상은 서세원의 주장과 달랐다. 공개된 영성 속 서정희는 바닥에 누워 서세원에게 엘리베이터로 끌려가고 있다. 내려서도 다리 한쪽만 잡힌 채 반항을 못하고 있다.
서정희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기 시작했고, 눈알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왼쪽 다리를 잡혀 그대로 엘리베이터까지 끌려갔다. 19층에 올라갔을 때도 계속 끌려서 갔다”고 전했다.
또한 서정희는 “(서세원의) 내연녀에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 딸에게는 남편이 음성메시지로 하루에 30통 이상씩 협박하고 있다”며 불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충격이다” “리얼스토리 눈 대단하네”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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