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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영상 공개…‘목 조르고 끌고 다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6:49
2014년 7월 25일 16시 49분
입력
2014-07-25 15:20
2014년 7월 25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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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화면 갈무리
‘서세원 서정희 폭행’
서세원의 서정희 폭행 CCTV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32년 잉꼬부부, 서정희가 밝히는 파경 고백’이라는 부제로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숨겨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이 공개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이에 대해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서세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의 다리를 잡은 채 끌고 다니는 장면이 들어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서정희는 폭행을 가하는 남편에게 저항하지 못한 채 바닥에 누워있었다.
이 일로 병원으로 이송된 서정희는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인터뷰 자리에서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기 시작했고, 눈알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 시간이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고 밝혔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충격이다” “볼수록 층격” “할 말 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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