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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오연수 부부, 아이들 유학 위해 미국으로 떠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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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10:05
2014년 7월 23일 10시 05분
입력
2014-07-23 10:01
2014년 7월 23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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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포츠동아DB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가 미국으로 떠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23일 오연수 소속사 관계자는 "오연수와 손지창이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게 된 아이들을 위해 오늘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고 밝혔다.
손지창과 오연수는 자녀의 유학 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함께 미국행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녀의 학교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의 이민설도 제기됐지만, 이민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는 이어 "미국으로 떠난다고 해서 연기 활동을 전면 중단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좋은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 배우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해반기에 예정된 작품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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