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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블로그 하는 이유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까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22 17:17
2014년 7월 22일 17시 17분
입력
2014-07-22 17:14
2014년 7월 22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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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준엽 블로그
가수 구준엽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구준엽이 출연했다.
이날 구준엽은 블로그를 만든 이유를 밝히며 "내가 만든 물건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까워서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블로그를 처음 열었을 때는 (방문자가) 30~50 정도 밖에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6만 명이 들어와서 (블로그가) 테러당한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구준엽은 "최근에는 해외 아티스트에게 나눠주기 위해 USB를 만들었다"며 "외국 분들은 '어디서 만들었냐'면서 궁금해한다"라며 외국인들의 반응까지 소개했다.
구준엽의 블로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준엽 블로그, 나도 들어가봐야지" "요즘 블로그 많이 하는듯" "구준엽 블로그, 신기한 아이템 많을거 같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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