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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뚝 커플’ 박서준-백진희,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09:20
2014년 7월 22일 09시 20분
입력
2014-07-22 09:18
2014년 7월 22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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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백진희 소속사 측은 열애설 보도 직후 “박서준과는 평소 절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22일 오전 밝혔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두 사람이 오래 드라마를 촬영하다보니 친해진 건 맞다. 그러나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앞서 여성매거진 우먼센스는 8월호를 통해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 백진희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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