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근두근’ 장효인―이문재, 길었던 썸 끝내고 달콤한 ‘해피엔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7:56
2014년 7월 21일 17시 56분
입력
2014-07-21 17:52
2014년 7월 21일 1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근두근 장효인’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두근두근’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었다.
2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두근두근’의 마지막 회가 방영됐다. 앞서 이문재와 장효인은 친구 이상의 미묘한 감정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 이문재는 할 말이 있다며 장효인을 집 앞으로 불러냈다. 장효인은 “이상해. 옷도 쫙 빼입고 지난주부터 분위기 잡고. 너 나한테 고백이라도 하려고 그러냐”고 말했다.
이문재는 “나 너랑 친구 못하겠다. 나 너 좋아해. 내가 너를 좋아한다”며 장효인에게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며 단호하게 거절하며 집으로 들어갔다.
집으로 들어갔던 장효인은 원피스를 입고 재등장했다. 장효인은 “다시 이야기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있냐”고 타박했다.
이문재는 “너 좋아해. 많이”라고 다시 고백했고 장효인은 이문재의 손을 잡으며 고백에 답했다. 두 사람의 행복한 결말에 관객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두근두근 장효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장효인, 한 명의 애청자로서 정말 아쉽다” , “두근두근 장효인, 문재오빠랑 정말 잘 어울려요” , “두근두근 장효인, 둘이 실제로 사귈 생각 없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재연 “재판소원 도입 땐 사실상 4심제…충분한 공론화 필요”
김은혜 “다주택자는 정치인에게 좋은 사냥감…낙인찍기에 전념하는 정부”
北 당대회, 집행부 59% 물갈이…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