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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공개한 ‘진짜사나이’의 헨리 “댓글 보지 마십시요” …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21 13:33
2014년 7월 21일 13시 33분
입력
2014-07-21 13:29
2014년 7월 21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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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진짜사나이
가족사진 공개한 ‘진짜사나이’의 헨리 “댓글 보지 마십시요” …왜?
진짜사나이의 헨리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필리핀 아라우 부대로 해외 파병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부모님께 편지를 쓰고,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헨리는 편지를 통해 “지금 캐나다에 계실 텐데 잘 계시냐. 못 본지 3년이 됐다”며 서투른 한국어 솜씨로 편지를 썼다.
또한 “요즘 엄마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고 있습니다. 대머리 엄마 싫습니다. 제가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옛날처럼 고생 안 해도 됩니다”라며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이어 헨리는 “전 요즘 군대 생활하면서 사람들이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댓글 같은 거 보지 마십시요. 많이 상처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 함께한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한편 편지와 함께 헨리의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이후 헨리 형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진짜사나이 헨리의 가족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헨리 가족사진, 형이 잘 생겼네”, “진짜사나이 헨리 가족사진, 연예인 해도 되겠네”, “진짜사나이 헨리 가족사진, 몇 살때 사진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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