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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구민지, 결혼 조건이 빚 청산? 아니다”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8 13:37
2014년 7월 18일 13시 37분
입력
2014-07-18 13:33
2014년 7월 18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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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구민지, 결혼 조건이 빚 청산? 아니다” 해명
가수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출연한 조성모는 아내 구민지와의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송은이가 “결혼 후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고”고 물었다.
그러자 조성모는 “그래줬으면 좋겠다”며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뿐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조성모는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했더니 ‘응, 알았어’라고 하더라”며 “결혼하려고 식장을 잡으려 전화했더니 자리가 없어하려면 한 달 안에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날을 잡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별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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