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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설의주먹, 이동준 “싸움순위 불만”… 시청률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7 13:48
2014년 7월 17일 13시 48분
입력
2014-07-17 10:32
2014년 7월 17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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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설의 주먹.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전설의 주먹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7일 발표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전국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는 9일 방송 분보다 0.8%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전설의 주먹2’ 특집으로 배우 이동준과 이재윤, 요리연구가 레이먼킴, 래퍼 스윙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동준은 제작진이 준비한 ‘연예인 싸움순위’에 자신의 이름이 4위에 올려져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며 새롭게 순위를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전국기준 시청률 3.5%를 기록했고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 전설의 주먹편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전설의 주먹, 너무 웃겨” “‘라디오스타’ 전설의 주먹, 의외의 조합” “‘라디오스타’ 전설의 주먹, 재밌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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