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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 드레스부터 비키니까지 ‘완벽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6 18:42
2014년 7월 16일 18시 42분
입력
2014-07-16 18:40
2014년 7월 16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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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眞) 김서연.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미스코리아 2014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서연(22·서울 진)이 당선돼 관심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김서연이 최종 진(眞)에 뽑혔다.
이날 심사에서 김서연은 신장 172.8cm에 몸무게 51.3㎏, 신체사이즈 33-24-35 등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2014 미스코리아 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김서연은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면서 “응원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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