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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네 떡볶이’, 박명수가 윤종신에게… “모든 건 끝났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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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15:49
2014년 7월 16일 15시 49분
입력
2014-07-16 15:46
2014년 7월 16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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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네 떡볶이’
박명수와 김예림이 호흡을 맞춘 ‘명수네 떡볶이’가 출시돼 인기를 얻고 있다.
16일 정오 발표된 신곡 ‘명수네 떡볶이’는 박명수가 직접 작곡 및 프로듀싱을 한 곡으로 신나는 느낌의 일렉트로닉 스윙 댄스 장르다.
이번 신곡은 ‘맵고 달콤한 여기 명수네 떡볶이’, ‘속이 꽉찬 김말이 바삭바삭 오징어 튀김’, ‘떡볶이 떡볶이 어묵 어묵’ 등 푸드송답게 식욕을 자극하게 만들었다.
또한 윤종신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박명수 김예림 피처링 ‘명수네 떡볶이’ 이후 박명수 윤종신 대화 내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윤종신은 “명수아 예림이(김예림) 목소리 너무 작어. 좀 키우지”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모든 건 끝났어”라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목소리 때문에 쓴 건데”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기도나 해”라고 받아쳐 웃음을 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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