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형돈, ‘개콘’ 막내 벌칙 수행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막내 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6 12:10
2014년 7월 16일 12시 10분
입력
2014-07-16 09:43
2014년 7월 16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형돈 ‘개콘’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정형돈 ‘개콘’
개그맨 정형돈이 KBS2 ‘개그콘서트’ 막내가 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15일 방송에서는 KBS2 ‘개그콘서트’ 축구팀 ‘개발FC’와 ‘우리동네 FC’의 축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강호동은 축구 대결을 앞두고 “프로그램 이름을 건 자존심 대결이다. 진 팀이 이긴 팀의 소원 들어주기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이상호는 “정형돈 선배가 ‘개그콘서트’ 1일 막내로 오는 건 어떠냐”고 말했고 정형돈은 흔쾌히 수락했다.
이상호는 “우리 팀이 지면 박성호 선배가 ‘예체능’ 1일 막내로 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1일 막내’ 자리를 두고 정형돈과 박성호의 피 말리는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정형돈은 생각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지면 나는 개그콘서트에 가야한다”며 울상을 지었다. 결국 승부는 2:2 무승부로 돌아갔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 결과 3:4로 KBS2 ‘개그콘서트’ 축구팀 ‘개발FC’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정형돈은 자리에 주저앉으며 크게 좌절했다.
강호동은 “정형돈이 개그콘서트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막내 역할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정형돈 ‘개콘’ 막내 입성을 본 누리꾼들은 “정형돈 ‘개콘’, 너무 웃겨” “정형돈 ‘개콘’, 꼭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 “정형돈 ‘개콘’,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