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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아이유, “나는 과대 포장된 가수” 고백… 시청률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5 12:06
2014년 7월 15일 12시 06분
입력
2014-07-15 11:41
2014년 7월 15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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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고백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아이유 고백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가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5일 발표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가 전국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이는 7일 방송 분보다 1.2%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힐링 뮤직 캠프’ 특집 2탄으로 가수 아이유와 악동뮤지션, 김창완이 출연했다.
아이유는 “나는 과대 포장된 가수다”며 “내가 데뷔 6년 동안 느낀 게 남을 잘 속이는 능력이 있다. 열과 성을 다한 것에 비해서 돌아오는 대가가 다른 사람에 비해 후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유는 “그래서 지금은 ‘눈치 채기 전에 빨리빨리 부지런히 올라가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거품을 ‘단단한 비누로 만들자’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전국기준 시청률 6.5%를 기록했고 MBC 다큐스페셜 ‘함께 쓰는 성공 신화 협동조합’은 전국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힐링캠프’ 시청률과 아이유 고백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유 고백, 진솔해서 좋았다” “아이유 고백, 대단하다” “아이유 고백, 난 재밌었는데 왜 하락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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