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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필리핀女와 ‘침대 셀카’ 유출? 해명 들어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18:46
2014년 7월 11일 18시 46분
입력
2014-07-11 18:44
2014년 7월 11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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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이 자신이 찍힌 '침대 셀카'에 해명했다.
11일 한 매체는 강지환이 침대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담은 이른바 '침대 셀카'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에는 필리핀 여성이 자고 있는 강지환 옆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깊은 잠에 빠진 듯 눈을 감고 있는 강지환의 옆에서 이 여성은 얼굴을 가까이 대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었다.
이 여성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 배우 강지환과 잤다(together sleep with Korean actor mr. Ji hwan kang)"며 '침대 셀카'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강지환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에 "사진 속 인물은 강지환이 맞다"면서 "함께 찍힌 여성은 강지환과 친한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다.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장난삼아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강지환은 화보 촬영차 필리핀에 머무르고 있다.
사진제공=강지환/SBS 드라마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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