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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교회 지인을 통해 알게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5:17
2014년 7월 11일 15시 17분
입력
2014-07-11 15:10
2014년 7월 11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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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동생’ 차현우-황보라 열애… 1년전부터 연인
배우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황보라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1일 한 매체는 황보라와 차현우가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신앙 속에서 평범한 연인처럼 잘 만나고 있으며, 차현우 황보라 모두 30대인 만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황보라가 지난 6월 차현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로 이전하면서 두 사람은 한 솥밥을 먹게된 사이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황보라 차현우가 1년 전부터 연인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교회 지인을 통해 알게 됐고, 기도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이 혼기가 찬 나이지만 결혼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앞서 차현우와 황보라는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함께 출연했다.
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교회 커플이군요” “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계속 좋은 만남 가지시길” “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판타지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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