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너포위’ 문희경, 이승기 도발에 자백 “거지 근성은 똑같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09:15
2014년 7월 11일 09시 15분
입력
2014-07-11 09:07
2014년 7월 11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희경 자백 사진=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문희경 자백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문희경이 자백했다.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10일 방송에서는 마산 양호교사이자 은대구(이승기 분)의 친모 김화영(김희정 분)을 죽음으로 몰고 간 유애연(문희경 분)이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대구는 유애연에게 “지난번에 저한테 누굴 닮았냐고 물으셨죠. 글쎄요. 내가 누굴 닮았을까요. 신지일(이기영 분)과 김화영 두 사람 중에”라고 말했다. 신지일은 유애연의 남편이자 은대구의 친부다.
은대구는 “당신 남편과 내 어머니가 27년 전 꽤 가까운 사이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1년 뒤에 내가 태어났다”며 “유전자 검사 한번 하자. 당신과 유문배(정동환 분)가 손에 피를 묻혀가며 끌어 모은 돈을 나한테 물려주게 될까봐 두려웠냐”고 도발했다.
이에 유애연은 분노하며 “어미나 자식이나 거지 근성은 똑같다. 그런 것들은 죽어도 싸다. 화병으로 내리쳤더니 맥없이 쓰러졌다. 분수도 모르고 나대다 꼴좋게 당한 거다”고 소리쳤다.
은대구는 “유애연 씨, 당신은 지금 김화영 씨에 대한 폭행 사실을 자백해 마산 양호교사 사건의 1차 범인임을 자백했다”고 말했다. 유애연은 서판석(차승원 분)에게 긴급 체포되어 끌려갔다.
문희경 자백을 본 누리꾼들은 “문희경 자백, 속이 시원하네” “문희경 자백, 통쾌하다” “문희경 자백,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