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日 노다메 원작자…“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관여 안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5:53
2014년 7월 8일 15시 53분
입력
2014-07-08 15:29
2014년 7월 8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다메 원작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에 일본 원작자가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 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드라마 캐스팅과 관련해 간섭하는 일은 없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7일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으로 소녀시대 윤아가 캐스팅됐다”는 내용이 보도된 바 있다.
하지만 드라마 제작사 측은 “윤아 캐스팅은 확정된 게 아니다”면서 “원작자의 허락이 있어야 캐스팅할 수 있다”고 전했다.
‘노다메 원작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다메 원작자, 제발 관여 해주시면 안 되나요?” , “노다메 원작자, 아무리 생각해도 윤아는 안 어울리는 듯” , “노다메 원작자, 난 안 볼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는 지난 2006년 후지TV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인 아내와 처가 가다…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갑자기 ‘쿵’ 쓰러진 80대, 시민·경찰이 살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