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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日 원작자 “관여 안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0:40
2014년 7월 8일 10시 40분
입력
2014-07-08 10:33
2014년 7월 8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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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에 일본 원작자가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 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드라마 캐스팅과 관련해 간섭하는 일은 없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7일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으로 소녀시대 윤아가 캐스팅됐다”는 내용이 보도된 바 있다.
하지만 드라마 제작사 측은 “윤아 캐스팅은 확정된 게 아니다”면서 “원작자의 허락이 있어야 캐스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정말 실망이다” ,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차라리 우에노 주리가 한국어 배워서 연기하는 게 나을 듯” ,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너무 안 어울리잖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는 지난 2006년 후지TV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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