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김무열, 만기 제대… 연인 윤승아 불참 “건강히 잘 전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09:57
2014년 7월 8일 09시 57분
입력
2014-07-08 09:50
2014년 7월 8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김무열 제대, 연인 윤승아 불참 “건강히 잘 전역했다”
배우 김무열은 7월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시단 을지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치고 만기 제대 했다.
이날 김무열은 “건강히 잘 전역했다. 앞으로 좋은 활동으로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드리겠다”며 “군 생활 동안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을 겪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 이 시간을 토대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무열은 영화 ‘최종병기 활’ ‘은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무열은 지난 2012년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대해 국방홍보지원대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지난 해 7월 연예병사제도가 폐지되며 육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됐다.
이후 지난 4월,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수도병원에 입원, 검사를 받은 결과 좌측 슬관절 내측 연골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의가사제대 판정을 받았지만 이와 무관하게 군 생활을 끝까지 마치고 제대하겠다는 부동의확인서를 제출, 만기제대하게 됐다.
한편 이날 전역 현장에 김무열의 연인 윤승아가 오는지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쏠렸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열 제대 윤승아 불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무열 제대 윤승아 불참, 개인 사정이 있었겠지요” “김무열 제대 윤승아 불참, 두 분 참 잘 어울립니다” “김무열 제대 윤승아 불참, 다음 작품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스포츠동아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6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9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6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9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MF, 올해 韓성장률 1.9% 전망… 석달전보다 0.1%P 올려
반청 최고위원들, 정청래 앞에서 “1인 1표제, 鄭연임용” 직격
중식대가 후덕죽, 결혼식 하객석 텅텅 빈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