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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홍진호 외국 선수들에게 약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09:46
2014년 7월 8일 09시 46분
입력
2014-07-08 09:35
2014년 7월 8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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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전 프로게이머 기욤패트리가 지난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방송인 홍진호를 디스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청년의 독립이라는 주제로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과 11명의 외국인 패널들이 토론을 벌였다.
특히 패널들 중 맏형인 기욤패트리는 프로게이머 시절 유난히 외국선수에게 부진한 모습을 보인 홍진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홍진호는 외국 선수들에게 약했다”며 “그 이유는 노는 걸 너무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기욤패트리는 지난 1998년을 시작으로 각종 스타크래프트 게임 대회를 통해 유명세를 탔던 프로게이머 1세대다.
한편, 기욤패트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홍진호 디스 재밌네”,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제발 콩까지마”,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오랜만에 얼굴보니 정말 반갑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홍진호 디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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