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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송가연, 루머 언급 “궁지에 몰렸을 때 더욱 강해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7 09:09
2014년 7월 7일 09시 09분
입력
2014-07-07 08:16
2014년 7월 7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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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루머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화면 촬영
송가연 루머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자신의 루머를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6일 방송에서는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욱은 송가연에게 “로드FC 공식 데뷔 날짜가 정해졌는데 그동안 수많은 논란과 루머들 때문에 힘들지 않나”고 물었다.
송가연은 “처음에는 속상했다. 하지만 나는 꾸준히 시합을 뛸 선수고 약한 멘탈 따위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궁지에 몰렸을 때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며 “항상 꿈꿔왔던 시합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가연은 다음달 17일 로드FC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송가연 루머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루머, 나이도 어린데 괴롭히지 말지” “송가연 루머, 많이 스트레스 받았겠다” “송가연 루머,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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