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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아들과 첫 만남에 강원래 ‘웃음’ vs 김송 ‘눈물’
동아일보
입력
2014-07-06 16:27
2014년 7월 6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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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엄마의 탄생'/KBS
'엄마의 탄생'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와 부인 김송이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6일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에서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수차례 시험관 아기 시술을 통해 어렵게 아들을 얻고 감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마의 탄생' 김송은 출산 후 아기를 품에 안은 뒤 눈물을 흘렸다. '엄마의 탄생' 김송은 "아이를 처음 본 순간 너무 감격스러웠다"면서 "내 배에 이렇게 예쁜 아기가 있었나 싶었다. 그냥 모든 것이 다 신비롭다"고 말했다.
모유수유에 대해 '엄마의 탄생' 김송은 "내 품에서 젖을 빠는데 말로 표현 못한다. 이게 행복이구나"라며 행복해했다.
'엄마의 탄생' 강원래는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강원래는 "딱 보는 순간 안심이 돼서 웃음이 나왔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달 11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제공='엄마의 탄생'/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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