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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 마지막 출전권 따내… 5개월간 닦아온 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5 17:47
2014년 7월 5일 17시 47분
입력
2014-07-05 17:44
2014년 7월 5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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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이 최종 출전 멤버로 결정돼 화제다.
5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무한도전’에서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최종 출전 멤버로 결정된 노홍철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5개월간 닦아온 레이싱 실력을 뽐낸다고 한다.
지난 4월 열린 자체선발전을 통해 출전이 결정된 멤버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그리고 남은 출전권 한 장을 두고 진행된 마지막 선발전에서 박명수, 정형돈을 제치고 노홍철이 출전 선수로 결정됐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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