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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 중3때부터 ‘인형 외모+11자 복근’ 남다른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4 11:10
2014년 7월 4일 11시 10분
입력
2014-07-04 11:00
2014년 7월 4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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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교복 모델 대회 출전 당시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설현은 지난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서 미모와 탄탄한 복근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설현은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다양한 재능을 뽐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후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
2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거친 설현은 AOA로 데뷔했으며 최근 ‘단발머리’를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설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AOA 설현, 어릴 때부터 볼륨감 장난 아니네”, “AOA 설현, 연예인 되는 사람은 따로 있나봐”, “AOA 설현,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인터넷커뮤니티 (AOA 설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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