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실력파 래퍼 바스코-키썸-타이미 출연…심사위원도 긴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4 08:59
2014년 7월 4일 08시 59분
입력
2014-07-04 08:22
2014년 7월 4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스코, 키썸, 타이미, Mnet '쇼미더머니3'
‘쇼미더머니3’ 바스코, 키썸, 타이미
케이블 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에서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등장했다.
3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는 1차 예선 현장이 공개되며 수많은 참가자들이 랩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래퍼 도끼-더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우, 양동근 총 4팀으로 이루어진 7명의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특히 데뷔 14년차인 바스코와 ‘경기도의 딸’로 얼굴을 알린 키썸도 ‘쇼미더머니3’에 참가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키썸은 “경기도 G버스 TV에서 ‘청기백기’ 게임을 진행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며 “자신감은 언제나 있다”고 말했다.
바스코를 알아본 양동근은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온 건 모순이다.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양동근은 “바스코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벗어났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얼짱 래퍼 이비아로 활동한 바 있었던 타이미는 졸리V와 디스전을 펼치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졸리V는 타이미에 대해 “타이미의 랩은 제일 마음에 안 든다”며 그 이유로 타이미가 랩 자체가 아닌 여성성을 강조해 랩을 한다고 꼬집었다.
타이미는 “여자 래퍼가 남자들과 동등한 선에서 대결해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바스코-키썸-타이미, 치열한 경쟁 예고” “‘쇼미더머니3’ 바스코-키썸-타이미, 벌써부터 팽팽하네” “‘쇼미더머니3’ 바스코-키썸-타이미, 심사위원들도 바짝 긴장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키썸, 타이미.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3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3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