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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골반댄스, 부끄러워하더니 갑자기 ‘반전’…“후끈”
동아일보
입력
2014-07-03 21:55
2014년 7월 3일 2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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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골반댄스. 사진=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캡처
백진희 골반댄스
'도시의 법칙' 백진희가 화끈한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 백진희, 에일리 등이 돈 한 푼 없이 뉴욕 생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일리가 노래를 부르자 문이 기타를 치며 연주를 했고, 곧바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다른 멤버들도 냄비, 상자, 자전거 바퀴 등을 악기로 활용하며 연주에 동참했다.
이어 멤버들은 한 명씩 돌아가며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기 시작했다. 백진희는 자기 차례가 돌아오자 부끄러워하더니 이내 가운데로 나와 '반전'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양팔을 들고 열심히 엉덩이를 흔드는 백진희의 깜찍 '골반댄스'에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등 남자 멤버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에 화면에는 "조금 놀아본 그녀!"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백진희 골반댄스. 사진=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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