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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다이어트 식단표 공개… 레몬 디톡스+크로스핏 운동 “혹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1 16:46
2014년 7월 1일 16시 46분
입력
2014-07-01 16:20
2014년 7월 1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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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식단표 사진= 코어콘텐츠미디어
효민 식단표
그룹 티아라 효민이 다이어트 식단표를 공개했다.
효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일 효민의 다이어트 식단표를 공개했다. 효민은 솔로곡 ‘나이스 바디’ 활동을 위해 7일간의 레몬 디톡스 후 5일간의 보식기간을 거쳐 4kg를 감량했다.
앞서 효민은 지난달 30일 개최된 첫 번째 솔로앨범 ‘Make up’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효민은 “노래와 안무가 걱정되긴 했지만 또 하나 운동과 다이어트를 빼놓을 수 없었다. 그동안 안 해왔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색다른 방법도 찾아보고 안 해본 방법을 시도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효민은 “크로스핏이라는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서 했는데 이 운동이 굉장히 핫한 운동이다. 일주일은 근육통 때문에 앓아누울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달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앨범 ‘Make up’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나이스 바디’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들과 호흡을 맞췄으며,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효민 식단표를 본 누리꾼들은 “효민 식단표, 정말 힘들었을 텐데” “효민 식단표, 예뻐지는 건 힘들어” “효민 식단표,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코어콘텐츠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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