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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공개 프러포즈’ 기다리며… ‘설렘 가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30 10:05
2014년 6월 30일 10시 05분
입력
2014-06-30 10:02
2014년 6월 30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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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웨이보
배우 채림이 연인 가오쯔치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가오쯔치는 지난 29일 오후 5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싼리툰에서 수많은 기자와 팬들이 모인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적으로 청혼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가오쯔치는 이날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직접 불러줬다고 한다. 이후 그는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중국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에서 채림은 가오쯔치의
‘공개 프러포즈’를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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