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팬클럽’ 몰고 다니던 조항리 아나, 고교 졸업사진 “대박”
동아일보
입력
2014-06-27 15:06
2014년 6월 27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항리 아나운서. 사진=조항리 아나운서 페이스북
조항리
조항리 KBS 아나운서(27)가 학창 시절 팬클럽이 있었다고 인정한 가운데, 조항리 아나운서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7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등학교 졸업사진'이라며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 차림의 조항리 아나운서가 안경을 쓴 채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금과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조항리 아나운서는 학창시절 팬클럽이 있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고3 때 1학년 후배들이 수업시간이 끝나면 찾아오고 하교할 때 환호성을 질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조항리 아나운서는 "졸업할 때는 100여 명이 모여 마치 팬클럽 현장 같았다. 지금도 선물을 많이 받는다"고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그러자 다른 아나운서들은 "조항리는 아나운서계의 아이돌"이라며 "조항리가 입사하고 나서 난리가 났다. 아나운서실 공용 컴퓨터 배경화면이 조항리다"고 가세했다.
한편,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25세 최연소로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조항리 아나운서. 사진=조항리 아나운서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北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한미 NCG회의에 반발
트럼프 “베네수엘라 범죄조직 ‘트렌 데 아과라’ 수장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