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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장영란, 남편에게 옷 벗는 모습 들키면…“어우~ 몰라”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7 14:49
2014년 6월 27일 14시 49분
입력
2014-06-27 14:45
2014년 6월 27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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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결혼 후에도 사랑받는 비결을 공개했다.
26일 전파를 탄 SBS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장영란 남편이 딸과 함께 처갓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란은 “남편 앞에서 생리현상 표출은 물론 옷도 갈아입지 않는다”며 그 이유는 아버지로부터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MC들이 “남편과 언제 방귀를 텄냐?”고 질문하자 장영란은 “나는 아직까지도 안 텄다. 생리현상 표출을 조심한다”고 답했다.
이어 장영란은 “아빠가 결혼하기 전에 ‘절대로 신랑 앞에서 옷 벗지 마라’, ‘신랑 앞에서 방귀 뀌지 말고 트림하지 마라’라는 소스를 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남편에게 옷 벗는 모습을 들키면 ‘어우~ 몰라’하며 액션을 취하는데 그러면 더 좋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자기야 장영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자기야 장영란, 나도 동의한다” , “자기야 장영란, 대단하다” , “자기야 장영란, 힘들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9월 두 살 연하의 한의사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지난해 2월 딸 지우 양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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